여수MBC

검색

수능 D-100일 '파이팅'-R

박수인 기자 입력 2017-08-08 20:30:00 수정 2017-08-08 20:30:00 조회수 3

2018학년도 대입 수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대학과 학과에 따라 과목별 반영비율이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자신의 학습 수준에 맞는 전략을 잘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박수인 기자 
           ◀VCR▶ 
한여름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사이  고3 교실의 열기도 막바지를 향하고 있습니다.
12년 동안 쌓았던 실력을 아낌 없이 쏟아 내야하는 수능 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INT▶ 고3 학생  
           ◀INT▶ 고3 학생 
수시 모집 비중이 74%까지 확대되고 그 만큼 정시 모집 비중은 줄었지만, 
최저 기준 등을 고려하면 결코 소홀히 할 수 없는 게 수능입니다. 
올해는 영어에 절대평가 도입돼 나머지 과목에 공부 시간을 더 할애할 수 있게 됐습니다. 
           ◀INT▶ 고3 학생 
그렇다고 영어 문제가 쉽게 출제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돼 방심은 금물입니다. 
국어나 수학도 지난 6월 모의평가 난이도로 볼 때, 작년보다 쉽지는 않을 것이라는 게  대체적인 전망입니다. 
수능에 앞서 다음달 11일부터는 수시 모집 원서 접수가 시작됩니다. 
내신과 과목별 학습 수준을 잘 판단해서 자신에게 유리한 전략을 세워야 하는 시기입니다. 
           ◀INT▶ 박형근 교사 
수능까지 남은 기간엔반복 출제되는 유형을 꼼꼼히 익히고 다양한 종류의 문제를 풀어보는 게 중요하다고 진학 교사들은 강조했습니다. 
엠비씨뉴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