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학교 양궁부가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습니다.
순천대 양궁부는
제 35회 대통령기 전국 남녀 양궁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하고
특히 개인 50미터와 30미터에서
김민경 선수와 이보영 선수가
각각 금메달과 동메달을 땄습니다.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120여 개 팀,
5백 명의 선수가 출전했으며
전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대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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