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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품질 잡곡단지 조성...내년까지 8억원 투입

신광하 기자 입력 2017-08-13 20:30:00 수정 2017-08-13 20:30:00 조회수 3

영암군은 내년까지 사업비 8억 원을 들여
잡곡 자급률 향상을 위해
육성 시범사업을 추진합니다.

영암군은 월출산 천황사 주변에
50ha규모의 메밀 등 잡곡단지를 조성하고,
영암농협 중심으로 재배농가와 협약을 맺고
종자 파종을 마쳤습니다.

영암군과 농협은 메밀은 파종후
30일이 지나면 꽃이 피기 시작해
올가을 천황사 지구의 경관 작물로
관광객 유입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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