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년들의 역할을 모색하는 캠프가 마련됩니다.
순천청년정책협의체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순천만 에코촌 유스호스텔에서
'청년, 괜찮아'라는 주제로 캠프를 열고
서로의 친목을 다지며
지역 청년정책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순천시측은 이번 캠프에 대해
청년희망 정책 5개년 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는 차원 이라고
설명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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