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자체 재원으로
전 시민에게
일상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허석 순천시장은
오늘(15) 담화문을 통해
위드 코로나 이후 실물경제를 회복시키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라며
다음 달 전 시민에게 일상회복지원금 10만 원을
지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급 대상은 11월 12일 기준
순천에 주소를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으로,
지역 상품권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해 순천시는
시의회와 협의가 마무리된 상태라며
이달 말 열리는 정례회에서
290억 원의 추경 예산을 요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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