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지난해 도내 음주 교통사고 883건으로 늘어

김진선 기자 입력 2021-10-07 07:40:06 수정 2021-10-07 07:40:06 조회수 1


지난해 전남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교통사고가 883건으로
음주운전 처벌을 강화하도록 한 이른바
'윤창호법' 시행 직후인 2019년보다
82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이
상대적으로 줄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사고가 증가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더욱 엄격한 법 집행과 적극적인 단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김진선 116960@y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