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소리 명창 동초 김연수 선생을 기리기 위한
전국 판소리 대회가 개최됩니다.
고흥군은
오늘(21)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일반부와 학생부 등
모두 6개 부문에서 신청을 받아
9월 23일부터 이틀동안
예선과 본선을 거쳐
수상자들에게 모두 천 9백여 만 원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입니다.
지난 1907년 고흥군 금산면에서 태어난
김연수 선생은
동초제 판소리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으며
중요 무형문화재 5호로 등록되는 등
우리나라 국악 보급에 큰 역할을 맡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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