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연향동의 명말경로당이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한
'패시브하우스'로 인증받았습니다.
순천시는 올해 9억 원을 투입해
연향동에 350㎡ 규모로 신축한 이 건물이
독일 패시브하우스협회로부터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습니다.
패시브 하우스는
일반 주택의 10분의 1수준으로
에너지 소모를 절감해야 인증을 받을수 있으며
독일 협회로 부터 인증을 받은 건축물이
국내 11곳에 불과한 실정입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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