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MBC

검색

비정규직 처우개선 촉구 기자회견 개최

김종수 기자 입력 2017-08-25 07:30:00 수정 2017-08-25 07:30:00 조회수 3

지역노동단체가
고용노동부 직업상담원들이 노동현장에서
차별을 받고 있다며
이들의 처우개선을 촉구했습니다.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오늘(24)
순천시 고용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용노동부의 직업상담원들이
파업을 시작한지 한 달이 넘었지만
사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며
고용노동부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또
문재인 정부가
비정규직 제도와 불합리한 차별 개선을 통해
일자리 노동정책의 적폐를 청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