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희 여수문화방송이 오는 27일이면
창사 47주년을 맞습니다.
여] 47년 전과 변함없이 저희 여수MBC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공영방송의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오늘은 창사특집 뉴스데스크를
저희 여수MBC 사옥 앞에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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