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오늘(15) 제300회 임시회를 열고 8일간의 회기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이번 회기 동안
박노신 의원 등 6명 의원들의
시정 현안에 대한 시정 질문을 비롯해
조례안과 동의안 등 7건을 심의 의결하고
집중호우 피해 지역과
산사태 방지사업 현장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한편 광양시의회는 오는 23일
제301회 임시회를 열어
광양시 긴급재난생활비가 포함된
제1회 추경 예산안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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