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 국가정원에
열대지방 수목 등을 관람할 수 있는 식물원이
새롭게 건립됩니다.
순천만 국제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는
13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국가정원 동문 인근에
'온실 식물원'을 건립하기로 하고
오는 11월까지 설계 작업을 마친 뒤
12월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4천 9백㎡ 규모로 건립되는 식물원에는
열대지방 수목과 아열대 과수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두 개의 전시관과
도서관 등을 포함한
복합 문화공간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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