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축산물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원산지 표시 위반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축산물 원산지 표시 위반으로
농관원 전남지원에 단속된 업소는 44곳으로
이 가운데 절반은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했다고 형사입건됐고,
나머지 절반은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아
과태료 처분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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