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기력 발전 설비 개선을 통해
에너지 절감에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철강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를 이용해
전기를 얻는 제 1 기력발전공장의
노후화된 설비를 새롭게 교체해
연간 120억원 상당의
에너지 구입 비용을 절감하게 됐습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이번에 설비를 개선한 기력발전을 포함해
부생복합발전과 LNG복합발전 등을 통해
제철소에서 필요로 하는 전력의 95%를
자체적으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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