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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양귀비 등 마약류 식물 재배 14명 입건

조희원 기자 입력 2021-05-27 07:40:08 수정 2021-05-27 07:40:08 조회수 1

섬에서 양귀비를
몰래 재배해 온 주민 14명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어촌과 섬에서
마약류 식물을 재배하는 행위를
특별 단속한 결과,
14명을 적발하고 양귀비 319주를
압수했다고 발혔습니다.

현행법상 마약류 식물을
허가 없이 재배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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