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전라선 폐철도와 율촌산단 등에
미세먼지 차단 숲을 조성합니다.
여수시는
산림청 예산, 35억 원 등, 총 70억 원을 들여
전라선 폐철도 율촌조화공원과
율촌산단, 신월동 하수종말처리장 등,
7㏊ 면적에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큰
가시나무와 메타세쿼이어 등
28종, 4만 4천 4백여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번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으로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질 개선은 물론
기후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기반 마련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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