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 새벽 4시쯤
광양시 중마동의 한 아파트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져
별다른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아파트 주민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는 전기 자전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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