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입국한 내국인이
광양시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A씨가
입국 뒤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순천의료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확진자는 그동안
자택에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별다른 동선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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