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시 보건소에
임시 치매안심센터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치매관리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오늘,
노인회와 치매관련 기관 종사자 등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갖고,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치매 검사와 치매 예방교실을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치매관리 시스템을
본격 가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순천시는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보건소 인근 부지에
700㎡ 규모의 치매안심센터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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