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공공근로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1월까지
일자리가 없는 청년과 노인 60여 명을
자료정리와 경관개선사업 등에 투입해
이들의 생계보호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방역지침을 강화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될 경우
사업을 잠정중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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