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화재 사고를 계기로
전남동부 자치단체가 다중이용시설
전담인력 배치를 추진합니다.
여수시는
최근 제천과 밀양에서 잇따라 발생한 화재로
40여 명이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전문기술자격자를 다중이용시설의
화재 전담인력으로 배치하고,
장기적으로는 전담팀을 신설할 계획입니다
여수시는 이달초,
관내 대중목욕탕과 헬스장 등 다중이용시설
95곳을 점검해, 지적을 받은 목욕탕 15곳이
시설 보수.보강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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