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농가들의 해충피해를 줄이기 위해
항공방제를 실시합니다.
광양시는 오는 14일부터 열흘동안
옥곡면과 다압면 등에 있는
밤나무 재배단지 2,900헥타르에서
산림청과 소방서 합동으로 항공방제가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기간 동안
방제구역 외곽 2km 이내 지역에서
산나물 채취와 건조 금지 등
농가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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