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최근 실시한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단속을 통해
30여 건의 위법행위를 적발했습니다.
광양시는
이번 주까지 3주 동안 주택가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미사용과 혼합배출 등을 단속하고
이 가운데 24건에 대해 행정절차를 거쳐
5백여 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또 휴가철을 맞아 백운산 4대 계곡 일대에서도
쓰레기 배출이 늘 것으로 보고
본격적인 계도와 단속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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