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여수시 중앙동 인근 선착장에서 침몰했던
30톤급 어선의 인양 작업이
오늘(15) 진행됐습니다.
인양이 완료되면 해경은
해당 어선을 인근 조선소로 옮긴 뒤
선박 파손 등 정확한 침몰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인양 도중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기름 유출에 대비해
기름 회수기 등을 가동하며
방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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