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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표류, 보행자 사고.. 주말 사건사고 잇따라

강서영 기자 입력 2020-06-07 20:40:03 수정 2020-06-07 20:40:03 조회수 2

어제 오후 5시쯤 여수시 봉산동에서
승용차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58살 A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머리를 다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길을 건너던 A씨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 오전 10시쯤에는
여수시 돌산읍 금성리 인근 해상에서
아이스박스를 잡고 바다에 표류하던
37살 B씨를 해경이 구조했습니다.

해경은 B씨가
바다에 빠진 낚시용품을 건지기 위해
바다에 들어갔다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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