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간 재정 불균형 해소를 위해
출향민의 기부금를 활용하는 법안이 발의돼
주목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의원에 따르면
이른바 고향세법을 제정해
도시민이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를 할 경우
소득공제는 물론 지역특산품과 관광지 무료입장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이 의원은 이에 대해
고향세법을 통해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기부문화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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