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은퇴자와 중장년층 실업자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오늘(18)
광양만권 일자리사업단과 함께
이른바 신중년 세대들이 창업과 취업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센터를 열고
일자리 연계를 통해 300명의 고용창출에
나설 계획입니다.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마련된
신중년 일자리센터에서는
앞으로 법률상담과 사무공간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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