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코로나19로 실직한 시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예산 확보에 나섰습니다.
광양시는 오늘(13)부터
관내 휴,폐업자와 무급 휴직자 등을 대상으로
7백 명을 선정한 뒤
국비와 시예산등 35억원을 투입해
오는 7월부터 넉 달동안
공공업무에 투입하기로 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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