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이상저온현상으로
광양지역 과수농가들의 1/5 가량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광양시는
이상저온 피해 접수 결과
관내 전체 과수농가 가운데 천 8백여 농가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보고
전라남도에 복구계획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4일부터 6일까지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4도까지 내려가 3,400여 헥타르에서 냉해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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