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 오월의 아픔을 간직한 전일빌딩이
전면적인 리모델링을 마치고
전일빌딩245라는 이름으로 개관했습니다.
전일빌딩245는
시민문화 공간과 문화 창작 공간,
5.18 기념 공간 등으로 새롭게 구성됐고,
건물 옥상에는 휴게공간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10층에는 80년 5월
계엄군이 자행한 헬기 사격 총탄 245개가
원형 보존돼 있습니다.
전일빌딩245는 지난 2016년
리모델링에 착수한 지
4년 4개월만에 개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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