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항 배후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확포장 공사가 본격화합니다.
광양시는
각종 개발공사와 국도 2호선 개통으로
차량운행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220여 억 원을 들여
컨테이너부두 인근 교차로를 중심으로
확포장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이번 달 부터
편입토지와 지장물 보상 절차가 진행돼
빠르면 내년 4월쯤 공사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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