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전담진료를 맡아왔던 순천의료원이
5월부터 업무를 정상화합니다.
순천의료원은
지난 3월 대구,경북에서 이송된
코로나19 확진자 30명을 치료해왔으며
최근까지 대부분 완치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구 확진자 1명 등
3명으로 줄었습니다.
이에 따라 연휴기간 방역활동을 마친 뒤
5월부터 일반환자들을 위한 입원병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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