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적발한 오염물질 배출업소들이
20여 곳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양시는
올해 4월까지 관내 오염물질 배출시설과
방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모두 29곳을 적발하고
이 가운데 미신고 운영을 한 폐기물처리업체 등
4곳을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광양시는 또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서
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암행감시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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