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관내 개별주택 가격을 공시하고
이의신청을 받습니다.
광양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개별주택 만 2천여 곳을 대상으로
감정원 검증과 소유자 의견 제출 등을 거쳐
가격을 결정하고
다음 달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아
결과를 통보할 계획입니다.
이번 가격 공시에서
최고가는 광양읍 덕례리의 다가구주택으로
8억 6천 8백만 원을,
최저가는 옥룡면 산남리의 단독주택으로
181만 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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