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을
밝히면서 광양시의 공공체육시설들도
일부 개장됩니다.
광양시는 내일(23)부터 다음 달 5일까지
공설운동장과 테니스장 등
관내 실외 체육시설 10곳을 개장한다며
예방수칙 준수 여부를 확인하고
가급적 소규모 인원이 이용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입니다.
반면 백운산 자연휴양림의 경우
이번 달까지 임시휴장하고
상황을 지켜본 뒤 다음 달부터 예약을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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