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경찰서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순천 웃장과 자매결연을 체결했습니다.
순천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끝나는
다음 달 5일 이후부터,
매월 둘째, 넷째주 수요일을
전통시장 가는 날로 지정하고,
직원들에게 방문을 권장할 계획입니다.
이번 협약은
1 관서 1 전통시장 자매결연이라는
전남경찰청의 방침에 따른 것으로,
경찰은 범죄 예방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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