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드라이브 인 영화관을 연상케 하는 드라이브 인 입학식이 치러졌습니다.
코로나 19사태가 빚은 입학식 진풍경,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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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있지만
다시 확산세로 돌아설 수 있다는 우려도 여전합니다.
앞으로 2주간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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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역 자동차 업계의 생태계가 위태롭습니다.
기아차, 금호 타이어에 이어 협력업체들이 줄줄이 휴업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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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선거 한달여전 용퇴를 선언한 주승용 국회 부의장을 데스크 인터뷰에서 만나봅니다.
불출마를 선택한 배경과 홀가분한 속내, 후배 정치인들에 대한 생각들을 털어놨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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