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도내 만 18세 유권자 5천여 명이
첫 투표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은
사전투표와 본투표를 통해
모두 5천 5백여 명이 선거에 참여했다며
코로나19 상황이 종료되면
고등학교 1,2학년 등 예비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선거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그동안 도교육청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늦어지면서
만 18세 유권자들을 위해
동영상을 활용한 선거교육을 진행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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