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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운영난 겪는 보육시설 자금 지원

김종수 기자 입력 2020-04-17 07:40:04 수정 2020-04-17 07:40:04 조회수 1

광양시가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자금지원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보육시설의 휴원이 연장되면서
아동들의 퇴소 등으로 운영이 힘들어지고 있는
어린이집들에게
인건비와 급식비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대상시설은
민간이나 가정 어린이집 83곳이며
광양시는 이를 위해
추경예산 2억 3천여 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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