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학생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우유급식 무상지원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관내 재학 중인 학생들 가운데
저소득층과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대상으로
주 1회 내에서 무상으로 우유를 공급한다며
방학기간에는 해당 가정으로
배달이 이뤄진다고 밝혔습니다.
공급대상은 모두 1,900명이며
코로나19로 개학이 늦어진 학생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Yeos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