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저온피해가 우려되는 과수농가에 대한
후속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6일, 영하권 기온의 영향으로
월등 복숭아와 낙안 배 주산지 농가에서
저온 피해가 발생했다며,
전라남도와 협의를 통해
농작물 피해 정밀조사를 실시하고
관련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농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재해보험료의 95%를 지원해주는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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