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방송토론회에 참석하지 못한
비초청 후보자들이 방송연설을 통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민중당 유현주 후보자는
농민수당과 무상급식 등을 실현해온 정당의
후보로서
빈부격차와 불평등을 해소하기 위해
자산과 토지소요 상한제 등을 시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 고주석 후보자는
우리나라의 정치,사회 등의 문제를 인식하고
법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결혼과 출산, 주택 등 다양한 분야를 담은
33정책의 입법화를 위해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무소속 김종수 후보자는
지금의 정치로 국민들의 상황이 나아진 게 없어 새로운 정치가 필요하다며
국회의원 세비삭감과 지역 일체형 관광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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