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가 오늘(7)부터 나흘동안
임시회를 열고 안건심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양시의회는 이번 회기동안
올해 첫 추경예산안과 공공시설 건립 계획안
등을 심사하고
특히 긴급재난생활비를 포함해
코로나19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예산들을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와 관련해 광양시는
코로나19 극복 예산과 자체 사업비 등
모두 1조 1,400여 억 원의 추경예산을 편성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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