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웅천동 이순신공원에 건립되는
시립박물관의 건립 위치를
조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여수시의회 강재헌 의원은 최근 10분발언에서
"시립 박물관과 부대 건축물들을
이순신 공원 바위산 비탈면에 배치함으로써
예산도 절감하고 미관도
개선할 수 있을것"이라며 위치 조정을 요구했습니다.
강 의원은 "바위산 비탈면은 외부인들에게는
흉물로 비칠 수 있다"며
박물관 건물 배치를 통해 개선하고
공원 평면은 건물을 줄여 녹지공간으로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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