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이순신대교 구간단속 변경을 위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광양시는
시속 60km로 구간단속이 이뤄졌던
이순신대교 6.4km 구간에서
묘도 육지부 3km를 해제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해제구간에 과속카메라를
추가로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정된 구간단속은
앞으로 장비기능과 단속예고 등을 거쳐
다음 달 중에 시행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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