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이 제한된 기구로
바지락을 채취한 잠수기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습니다.
여수해양경찰서는
어제(29) 오전 11시쯤
여수시 남면 대횡간도 인근 해상에서
사용이 제한된 고압 분사기와 흡인기를 사용해
바지락 3백 여 킬로그램을 채취한 혐의로
잠수기어선 선장 49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해상 불법행위를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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