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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근절"...시의회 발언 잇따라

박광수 기자 입력 2020-03-24 20:40:04 수정 2020-03-24 20:40:04 조회수 2

여수시의회 고용진 의원은 오늘
시의회 10분발언에서
최근 여수시 공직사회에서 발생한
'직장내 괴롭힘 현상'을
"인권적 생명을 죽이는 사건"이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고의원은 그러면서
"여수시가 이처럼 심각한 아픔을 전혀 공감하지 못한채 안일하게 처리했다"며
지금이라고 일벌백계의 자세로 처벌하고
시장이 나서 진심으로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주종섭 의원도 자신의 10분 발언 시간을 할애해
"시당국이 이번 사안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청년들에게 당당한 사회공동체 일원으로 설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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