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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제작에 기부 이어져

김종수 기자 입력 2020-03-19 20:40:04 수정 2020-03-19 20:40:04 조회수 2

코로나 19로 발생한 마스크 대란 속에
지역사회의 기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광양시에 따르면
최근 시민단체들이 자발적으로
취약계층에게 지급될 마스크 제작에 나서자
광양상공회의소가 이들을 위해
재료비용을 지급하고 옥룡면 청년회에서도
면 마스크 3,500장을 기부했습니다.

광양시 관내에서는 현재까지
시민단체들이 만든 마스크 4,500여 개가
시민들에게 무상공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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