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올해 안에
원도심 일대 도시재생사업을 마무리합니다.
광양시는
지난 2015년 광양읍이 정부의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뒤
문화창고 운영과 환경정비 등
20여 가지의 세부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며
오는 10월까지 한옥 가꾸기를 끝으로
관련사업을 끝낼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또
총 100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 공동체와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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