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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생계안정 위한 생활비 지원 추진

김종수 기자 입력 2020-03-12 07:40:03 수정 2020-03-12 07:40:03 조회수 1

광양시가 코로나 19로 입원하거나 격리된
주민들을 대상으로 지원사업을 추진합니다.

광양시는
코로나 19로 입원이나 격리된 주민들이
완치되거나 생활수칙을 준수하고 격리해제될 경우 기간에 따라 4인 기준 최대 123만 원을
지급한다며 관할 보건소에서 신청을
당부했습니다.

지금까지 광양시의 코로나 19 관련
자가격리자는 모두 17명이며
오늘(11) 기준으로 13명이 격리해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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